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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알바몬'도 해킹에 털렸다…이력서 정보 2만2000건 유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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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HL관리자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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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몬 해킹 사고 이미지

사진=알바몬 홈페이지

알바몬, 해킹으로 2만여 건 개인정보 유출
“보안 전면 재점검·사과”

구인·구직 플랫폼 ‘알바몬’이 해킹 공격을 받아
2만2천여 건의 회원 이력서 정보가 유출됐습니다.
회사 측은 현재 모든 위협을 차단했고
보안 체계 강화에 나설 것이라 밝혔습니다.

✔ 사고 개요

  • 일시: 4월 30일
  • 경로: ‘이력서 미리보기’ 기능에서 비정상적 접근 감지
  • 대응: 의심 계정과 IP 차단, 위협 요소 제거 완료

✔ 유출된 정보

  • 총 2만2473건의 임시 저장 이력서 정보
  • 항목: 이름, 휴대폰번호, 이메일 주소 등
  • 아이디·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음
  • 현재까지 2차 피해 접수 없음

✔ 알바몬의 입장

  • “보안 시스템 전면 점검 예정”
  • “개인정보 보호 체계 강화”
  • “책임 통감…재발 방지 최우선”
알바몬 공지 이미지

사진=알바몬 홈페이지

✔ 사용자 안내

  • 피해자에 개별 연락 완료
  • 유출 여부 확인 가능한 전용 링크 제공
  • 피싱·스미싱, 광고 수신 등 2차 피해 주의 당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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